최근 공개된 비비안 봄 화보 속에서 신세경은 봄의 기운을 받아 피어나는 붉은 장미를 닮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
특히 그녀의 그윽한 눈빛이 눈부신 봄 햇살과 같은 조명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을 받고있다.
앞서 도도한 분위기의 광고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신세경은 이번 화보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영화 '레드 머플러'에 캐스팅돼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