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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페이스북 통한 첫 사회공헌 진행

'팬들과 함께하는 유니세프 기부 프로젝트' 이벤트 개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2/24 [09:24]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내달 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한 첫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팬들과 함께하는 유니세프(unicef) 기부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 페이스북 팬페이지 (www.facebook.com/asianaairlines.korea) 내 <사회공헌 프로젝트> 탭 페이지에서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아시아나의 tv방영 cf 중 하나인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 편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면 누적된 감상평 수에 해당하는 물품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된다.
 
즉 감상평 수가 200개 이상이면 비스켓 100팩, 600개 이상이면 비스켓 200팩과 파상풍 백신 100팩, 1,000개 이상이면 비스켓 200팩과 파상풍 백신 200팩 및 동화책 100권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되는 등 감상평의 수가 많을수록 기부물품도 늘어난다.
 
이외에도 감상평을 남긴 회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아시아나 수하물 이름표(name tag)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3월 7일 아시아나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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