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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범, 예비신부 김수인씨 이마에 입맞춤 ‘달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25 [13:16]
배우 김형범이 웨딩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김형범은 오는 27일 서울 대치동 컨벤션디아망(구 마벨러스)에서 김수인씨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 김수인씨는 김형범의 학교 선배의 여동생으로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다  1년여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연기자 선배인 박영지, 사회는 김형범과 절친한 개그맨 김대희가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린이 부른다.
 
신혼여행은 김형범의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인해 신혼여행은 잠시 보류했다. 김형범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 반짝 빛나는’과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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