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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몸매’ 장윤주, 자신만만 완벽 바디라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28 [16:41]
'신이 내린 몸매' 모델 장윤주가 프레디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미친 몸매 종결자' 자리를 굳혔다.
 
모델 활동 뿐 아니라 가수 활동과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장윤주가 프레디의 홍보 대사로 활동을 시작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그간 섹시함 위주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장윤주의 또 다른 룩인 '슬라운지(slounge)'룩을 만나볼 수있다. 슬라운지는 스포츠(sport)와 라운지(lounge)의 단어 조합으로 일과 건강, 휴식의 밸런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웰니스 컬처로 장윤주만의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 룩을 제안한다.
 
장윤주와 함께 하는 첫 화보에서는 프레디만의 특화된 핏을 자랑하는 슬라운지 팬츠를 아이코닉 아이템으로한 팬츠 어텍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12가지 스타일로 된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트레이닝 팬츠들은 슬림핏부터 배기핏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쉽게 도와주며 편안함까지 부여해 기존의 스포츠 트레이닝과는 또 다른 패셔너블함을 선사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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