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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銀, 새봄맞이 예·적금 특별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3 [10:3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다음달 30일까지 공익상품인 '사랑해나누리예금'과 어린이 성장에 따라 특별금리를 지급하는 '쑥쑥크는적금'을 특별판매 한다고 3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사랑해나누리예금'은 판매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해 어업인 복지재단에 출연하는 공익상품으로, 특판 기간 동안 1500억원을 한도로 1년제를 최고 4.55%까지 판매한다.
 
'쑥쑥크는적금'은 자녀의 키가 성장함에 따라 특별금리를 최고 1%까지 우대해 주는 적금으로 3년제를 최고 6.4%까지 판매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예적금 특판은 새봄을 맞아 희망을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에서 준비했다"며 "예·적금 모두 금리를 은행권 최고수준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2번의 만기를 지정할 수 있는 듀얼 만기 정계예금 상품으로 금리상승기에 적합한 's7정기예금'을 6개월 만기 최고 3.9%로, '더플러스적금'은 3년제를 최고 6.3%까지 각각 판매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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