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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공갈 이어지면 우리도 핵 보유하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주장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3/04 [08:50]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일 오후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20층에서 김정일에 핵개발비로 쓰는 대북 지원금으로 굶어 죽는 북녘동포 입에 풀칠이나 해 주라고 맹성토했다.
 
또 홍대표는 북의 핵공갈이 이어지면 우리도 핵을 보유하자고 주장하며 북녘동포들이 리비아,이집트 시민혁명을 본받아 주민봉기와 인민군 혁명으로 3대 세습독재 폭정체제를  타도해 자유해방과 민주화를 쟁취하라고 호소했다.
▲ 홍정식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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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3/04 [12:29] 수정 | 삭제
  • 미국과 중국이 북한 핵무기를 폐기 시키지 못하면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압력을 넣고 개발착수를 하면
    핵무기 개발의 국제적인 당위성을 갖게 된다.
  • ojabal 2011/03/04 [12:16] 수정 | 삭제
  • 북한이 핵을 가지면 우리도 핵을 가지면 되고 북한이 핵을 없에면 우리도 없에면 되는 것을 이 추운 날씨에 무슨 데모는 데모를....

    사람은 누구나가 자기 죽을 일은 하지 않는다

    미국과 구소련이 핵을 보유한지가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분이 현수막을 들고 주장하는 것처럼 미국과 구소련이 동시 공멸 했다는 소식을 아직 들어 본적이 없다.

    괜스레 평화롭게 살고 있는 국민들 불안에 떨게 하지 마시고 가만히 좀 계셨으면 좋겠는데 연세도 지긋하시고 건강에 해로운 것을

    핵무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가볍게 꺼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사용하는 사람도 다칠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시는 것은 아닌지

    물론 핵무기가 없는 것보다 있는것이 더더욱 위험한 것은 사실이지만 모든것을 국가에 맡기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은 행동이지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옳바르지 않다는 생각을 조금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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