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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회사 설립을 기념해 고객별 최적화된 포인트리 적립과 포인트리 이용 편의성을 높인 지능형 'kb국민 와이즈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본포인트리를 적립(0.5%)해주고, 7대 생활밀착 영역 중 가장 많이 사용한 3대 영역을 찾아 특별포인트리를 추가 적립(영역별 최대 1민5000포인트리, 월 최대 4만5000포인트리 적립가능)해 기본포인트리 대비 최대 10배(5%)까지 포인트리를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적립된 포인트리는 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사전에 신청한 고객에게는 결제계좌로 캐시백 해줘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밖에도 전국 모든 학원·병원·백화점 업종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와 맥스무비 영화 인터넷 예매시 1매당 3500원 할인, 금융수수료 면제, 놀이공원 최대 5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와이즈카드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리 적립을 최대화할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리를 현금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kb국민 와이즈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이 카드를 발급받고 1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총 333명에게 포인트리를 적립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