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파인픽스X100', 예판 6시간만에 초도물량 '완판'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15:49]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2011년을 겨냥해 야심차게 출시한 혁신적인 미러리스 카메라 ‘파인픽스 x100’이 예약 판매를 실시한 첫 날인 지난 7일, 단 6시간 만에 초도물량이 모두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본래 1주일간 파인픽스 x100의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 이었으나 고객들의 주문 폭주로 준비했던 220대가 전량 판매되는 성과를 보여 조기 마감 사태를 빚었다.
 
특히, 예약 판매 사이트를 오픈하고 단 5분 만에 x100 마니아들의 접속 폭주가 일어나면서 한국후지필름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됐으며, 구매 페이지 트래픽은 2만 건을 넘겼다.
 
한국후지필름은 ‘파인픽스 x100’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첫 진출하는 것으로, x100이 rf 필름 카메라를 연상케 하는 ‘클래식 디자인’과 함께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와 ‘후지논렌즈’ 등 후지필름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것이 가장 큰 인기 요인으로 보고 있다.
 
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파인픽스 x100 출시에 대한 카메라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은 dslr 이상의 성능에 가벼운 무게와 마니아들이 기다리던 클래식 디자인이라는 점들이 더해져 준 전문가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파악된다” 며 “후지필름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극상의 화질을 더욱 많은 유저들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투덜이 2011/03/09 [11:22] 수정 | 삭제
  • 기자님이 후지쪽의 발표만듣고 기사를 작성하셨군요.
    예판에 참여했던 수많은 사용자,구매자들은 후지쪽의 처사에 분개 하고 있습니다.
    무이자10개월 카드 할부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해놓고 실제 결제는 유이자로 되었습니다
    모두 모르고 넘어갈뻔 했지요

    다음날 무이자 할부 광고를 바꿔치기 하고 모른척 발뺌 했지만 몇몇 구매자들이
    그것을 발견하고 항의를 했지만 여전히 발뺌 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예약판매를 해놓고 완판이라고 발빠른 광고를 하고 그것을
    그대로 기사화 해준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모 쇼핑몰에서도13시 판매라는 약속을 어기고 새벽부터 판매를 했고
    미리 온 구매자들의 구입도 인정을 해줬습니다.
    약속을 지킨 소비자는 바보가 됐지요. 후지 쇼핑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기업의 약속을 믿었던 구매자들만 또 한번 바보가 된겁니다.
    이런실정을 취재하지않고 발표만 듣고 기사화 하다니요...참 안타깝습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