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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덜이 2011/03/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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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기가막힌 X100 예약판매였습니다.
    기자님이 후지쪽의 발표만듣고 기사를 작성하셨군요.
    예판에 참여했던 수많은 사용자,구매자들은 후지쪽의 처사에 분개 하고 있습니다.
    무이자10개월 카드 할부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해놓고 실제 결제는 유이자로 되었습니다
    모두 모르고 넘어갈뻔 했지요

    다음날 무이자 할부 광고를 바꿔치기 하고 모른척 발뺌 했지만 몇몇 구매자들이
    그것을 발견하고 항의를 했지만 여전히 발뺌 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예약판매를 해놓고 완판이라고 발빠른 광고를 하고 그것을
    그대로 기사화 해준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모 쇼핑몰에서도13시 판매라는 약속을 어기고 새벽부터 판매를 했고
    미리 온 구매자들의 구입도 인정을 해줬습니다.
    약속을 지킨 소비자는 바보가 됐지요. 후지 쇼핑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기업의 약속을 믿었던 구매자들만 또 한번 바보가 된겁니다.
    이런실정을 취재하지않고 발표만 듣고 기사화 하다니요...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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