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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공항패션, 수수해도 마네킹 몸매 "빛나네"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17:33]


지난 27일 한국-캐나다 교류 기념 특별 공연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다 귀국한 지나의 공항 패션이 새삼 화제다.

지나는 블랙 트레이닝 세트에 가죽 자켓을 입고 레드 빅백으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화려한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수수하고 편안한 차림이다. 낮은 운동화를 신었는데도 8등신 황금 비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여 캐나다 공항에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같은 브랜드의 트레이닝을 가지고 있지만 전혀 다른 느낌",  "포토샵 조차 하지 않았는데, 비율이 정말 좋은 듯", "트레이닝 종결자’" 등의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지나는 현재 신곡 'black & white'로 가요프로그램 1위를 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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