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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윙고 체크카드 서비스' 업그레이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9 [09:0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어학시험 응시료, 어학원 할인서비스 대상 가맹점 등을 추가한 '윙고 체크카드 upgrad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윙고 체크카드 upgrade 서비스'는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서비스 중 기존 토익 및 텝스 등 어학시험 응시료 10% 할인에 추가해 kbs한국어능력시험 jlpt(일본어 능력 시험), hsk(중국한어수평고시)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학원 할인 서비스의 경우 기존 파고다, sda 어학원 5% 할인서비스 외에도 시사일본어학원, 시사중국어학원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사용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의 '윙고 체크카드'는 20대를 위한 카드로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0세까지이며, 윙고통장과 함께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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