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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최고 연 18% 수익률 ELD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10 [09:4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주가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각각 최고 연 5.5%와 18.0%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eld상품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안정전환형 제441호와 제442호로 나누어 판매된다.
 
'안정전환형 제441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한 경우 연 5.5%로 확정되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된다.
 
'안정전환형 제44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이하로 상승한 경우 만기이율은 지수상승률 x 45%로 최고 연 18.0%이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초과 상승하거나 예금기간중 일중 한 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40% 초과 상승한 경우 연6.0%로 확정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안정전환형 제 442호의 경우 주가 상승시 최고 연 18.0%의 시장금리 이상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다"며 "제441호의 경우에는 주가 하락시에도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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