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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유치원, 아니 이제는 영유아기 때부터 영어를 생활화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한국 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연령대는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한국 문화권에서 영어를 언어 생활이 아닌 학습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아이들에게, 효과는 투자한 시간과 비용과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이로 인해 영어를 생활화하며 학습할 수 있는 해외 단기조기유학이 늘어나고 있으며, 1~2년 간의 유학만으로도 어학실력 향상은 물론 학생들에게 흥미와 학습 의지를 심어주어 귀국 후에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모의 교육 지원이 늘어 나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영어권 국가로의 단기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캐나다 사스카츠완 리자이나 지역의 명문 크리스찬스쿨 영어수업이 관심이 끌고있다.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의 큰 특징은 가디언과 주정부 의료보험이 무료, 재학생 홈스테이 선정, 한국인 비율이 낮고, 절대평가로 국제 학생에게도 장학금 지급, 유해 요소가 없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1년간의 학비 및 홈스테이 비용은 대략 $19,900(약2,200만원)으로 타지역, 타국가로의 일반적인 조기유학 비용보다 저렴하며, 항공료와 일부 생활비가 추가되더라도 캐나다의 높은 학업 퀄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기유학을 마칠 수 있다.
리자이나 스쿨은 캐나다인 97%, 한국인 비율 3% 미만으로 대도시 국제학교에 비해 영어 생활권에 더 많이 노출될 수 있으며, 우수한 교육환경, 지리적 안정성,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까지 조기 유학의 최적의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황채빈(5학년), 황성민(1학년) 두 자녀를 보낸 아빠 황길상(43세)입니다. “처음에는 지역이 생소해서 많이 망설였지만 한국 대표 사무소가 있어서 궁금한 점이나 어려운 것 있으면 바로 알아 볼 수 있는 편리한 점이 많아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또한 아이 둘을 보내다 보니 비용부분도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 좋았고, 학비부분은 다른 지역과 비슷하나 가디언 비용과 보험료가 무료로 진행이 됨과 동시에 교육적인 퀄러티는 상대적으로 높은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는 공립학교로 다니는 캐네디언 학생들에게는 무상교육이 지원되지만,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에 다니는 캐네디언 학생들은 학비를 납부하고 다닐 만큼 교육열이 높은 중. 상위층 학생들이라는 점도 결정의 요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과목별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 학생들의 성실성과 학업 우수성을 높게 평가하는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은 외국학생에 대한 장학제도를 통해 해외학생 유치에 적극적이며, 최근 23명의 현지 학생들이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학생들과 언어교류의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 2010년 12월 27일 한국에 방문한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 학생들은 한국 학생들과 언어 교류의 시간을 갖고, 경주 불국사, lg사이언스월드, 부곡하와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국내 문화유적지 및 우수기업들을 견학하며 한국 문화와 발전된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은 일반적인 공립학교와 달리 국제 학생을 받는 비율이 5%미만으로 정해져 있다.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 한국마케팅지사 이도건 지사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나라,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나라”로 캐나다를 조기 유학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teenice@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