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늙을수록 행복, 행복한나이 먹는법 50가지

오늘은 내가 만나는 가장 젊은 날이다, 축제하듯 살아가라!

이상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1/03/15 [09:02]
나이 먹음은 행복이며 지혜와 경륜을 쌓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신체 기능도 관리만 제대로 하면 100세가 되어도 지장이 없다. 뇌는 노화와 면역력을 주관한다. 뇌가 좋아하는 삶을 살아보자.
 
01. 지미 카터-"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02. 롱펠로우- "심장의 고동소리가 멈출 때까지  무엇이든 늦지 않다."
03. 즐겁게 식사하라. 즐겁게 먹으면 보약 걱정하며 먹으면 독약이다.
04. 운동화를 신고 30분씩 걸어라. 걸음은 나이를 되돌려준다.
05. 웃고 또 웃어라. 몸 마음 영혼까지 기쁨에 취한다.
06.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 풍요와 즐거움이 기다린다.
07. 밝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라. 활기찬 삶을 만드는 행진곡이다.
08.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의 열도는 나이와 관계가 없다.
09. 머리는 차고 손발은 따뜻하게 하라. 평생건강이 보증된다. 
10.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11.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이 뇌를 컨트롤한다. 언행에 신경써라.
12.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93세. 아직도 정정하게 집필과 강의를 한다.
13. 황금찬 시인은 93세다. 젊은이 못지않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다
14. 피카소는 80에 아이를 갖고 81세에 새로운 형식의 유파를 개척했다.
15. 제3의 물결의 피터 드러커는 95세에도 왕성한 집필과 강연을 했다.
16. 베르디의 유명한 오페라 '폴스타프'는 81세에 만든 작품이다.
17. 부시 대통령은 72세에 낙하산을 탔다. 도전은 젊음의 특권이다.
18. 슈바이처 박사는 89세까지 아프리카에서 수술을 집도했다.
19. 루빈스타인은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했다. 나이는 숫자다.
20. 삼성생명의 명인 이상운 여사는 77세. 20대처럼 왕성한 활동을 한다.

21. 생각을 단순화시켜라. 머리가 복잡하면 혼란만 가중된다.
22.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노화가 발붙이지 못한다.
23. 병도 두려워하는 사람을 방문한다. 관심을 끊어라.
24. 일을 즐겨라. 일은 노동이 아니라 에너지의 충전이다.
25. 뒤 돌아 보지 말라. 앞을 보고 살아가라.
26. 하루 물 8컵을 마셔라. 물이 생명이다.
27. 명상을 생횔화 하라. 호흡은 생명 에너지를 유입시킨다.
28. 감동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감동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29. 주량을 줄이고 독서량을 늘여라. 값진 나를 발견하게 된다.
30. 유연한 사고는 노화를 멈추게 한다. 100% 긍정인이 되라.

31. '좋아 좋아'를 연발하라. 좋은 일만 내 것이 된다.
32. 말을 적게 하고 많이 들어라. 지혜를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33. 미움은 피를 거꾸로 돌게 한다. 미운 놈 떡하나 더 줘라.
34. 만나는 사람을 좋아하라. 기쁨과 활력도 공유된다.
35. 반갑게 인사하라. 인사는 사람의 기본이다.
36. 좋은 취미를 가져라. 인생이 천국으로 변한다.
37. 바쁜 꿀벌은 슬퍼할 틈이 없다. 낙천적으로 살아가라.
38. 물처럼 살아가라. 흐르고 흘러 바다에 이른다.
39, 온화한 인상을 지어라. 심성까지 온유하게 만들어진다.

40. 유머는 세포를 즐겁게 변화시킨다. 유머를 적극 활용하라.
41. 나이에 비례하여 지혜는 늘어난다. 나이 듦을 기뻐하라.
42. 복장을 단정히 하라. 옷이 날개요 인품이다.
43. 매일 샤워를 하라. 정결한 몸에서 정결한 생각이 나온다.
44 . 아름다운 시 1편씩 낭송하라. 아름다운 하루가 펼쳐진다.
45.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져라. 호기심은 나이를 되돌려 준다.
46. 뇌가 젊어지면 몸도 마음도 젊어진다. 젊은 시각을 가져라.
47. 열심히 봉사하라. 기쁨 하나가 10개의 기쁨을 데려온다.
48. 칭찬은 기적을 만드는 언어다. 나를 칭찬하고 남을 칭찬하라.
49. 오늘은 내가 만나는 가장 젊은 날이다. 축제하듯 살아가라.
50. 감사 기도로 하루를 마감하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injoyworld@hanmail.net

*필자/시인. 방송작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