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76)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경고'라고 발언. 그는 “(일본 대지진은)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간 것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며 “이 기회에 주님께 돌아오면 좋겠다”고 주장.
그런데, 만약 조용기 목사의 순복음교회가 한국의 여의도가 아닌 일본의 지진현장에 건축되어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쓰나미 되었을 것? 조용기 원로목사, 입이 좌우로 터져 있다고 함부로 발언하는 건 꼴불견. 이런 좌충우돌은 사이비 출신의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