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11일 오후 5시17분쯤 일본 후쿠시마 이바라키(茨城)현 남부에서 진도 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은 북위 36.9도, 동경 140.7도, 깊이는 10㎞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일본 기상청은 이바라키현 연안에 1m 높이의 쓰나미가 몰려올 수 있어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도심 빌딩에서도 1분간 진동이 관측됐다.
kjhbre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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