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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휴대폰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변화

사용자의 편리성을 생각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강대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4/29 [17:25]
예전에는 단지 휴대폰 카메라의 화질이나 다운 패킷 속도를 휴대폰의 중점기능으로 내세웠지만 현재의 휴대폰은 상호간의 얼굴을 보며 통화를 할 수 있는 3g 영상통화시대를 거쳐 이제는 하나의 컨텐츠로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 즉 어플(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플 공급자는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스마트폰의 편의 기능을 어플로 즉석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예를 든다면, 길거리에서 영화관을 즉석에서 알고 싶을 때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길 찾기 어플, 집에서 출출할 때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배달 어플 등과 같은 각각의 컨텐츠에 맞는 어플을 통해 사용자는 그 즉시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수많은 어플 중에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배달어플 중에서 주문, 결제, 적립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시간 주문, 배달 어플을 알아보자.
 
일반 배달 어플과 다른 내용은?
 
일반 배달 어플은 실시간 음식검색만 된다고 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집 주변의 광고 전단지를 모아놓은 전단지 종합 어플이라고 한다. 하지만, 주문배달결제 어플은 일반 배달어플과 많이 다르다고 한다. 사용자가 주변 음식 또는 맛집을 검색한 후 음식점 메뉴 선택, 결제까지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결제된 음식 주문서가 곧 바로 해당 음식점으로 전송, 출력되는 방식이며, 주문서를 받은 음식점에서 어플 사용자에게 직접 배달되는 어플 시스템이라고 한다.
 
여기서 주목할 내용은 이 배달 어플은 음식점에 설치된 주문결제 교환기로 인하여 이러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 어플이 바로‘배달의 달인(baedaldalin.com)’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한다.
 
▲ 사용자를 생각하는, 인기 어플 "배달의 달인"    
 
왜 주문결제 어플 배달의 달인이 뜨는 것인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어플의 가장 큰 기능은 사용자가 즉석에서 편리하게 이용해야 한다는 편리성 용도를 꼽을 수 있다. 주문결제 어플인 배달의 달인(baedaldalin.com)은 어플 활성화의 기본인 즉석(instant)과 편리성(convenience)을 동시에 갖추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어플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어플 시스템을 활용하여 배달의 달인 본사에서는 소자본창업 형태로 1200만원 소자본 대리점창업자 모집 및 단말기 설치할 음식배달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한다. 
 
하루에도 수십개씩 수많은 어플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 생활속에서 사용자의 시간과 편리성을 충분히 고려한 어플이야말로 시대에 걸맞게 사용자를 생각하는 스마트한 어플리케이션이라 볼 수 있다.
 
pluscinem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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