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사는 a씨는 어버이날 선물로 전자담배를 구입했다. 30년 동안 담배를 입에 달고 사신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 연세가 들면서 건강이 나빠져 항상 금연에 도전하셨지만 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이런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터에 결국 전자담배를 선물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국내 전자담배 기업 페로젠코리아의 전자담배 ‘제루트’가 애연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0여 가지의 전자담배를 실제 맛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었기 때문. 향까지 최소화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최근 제루트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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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제루트는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고 인체에 무해해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는데 사용된다. 특히 전자담배를 통해 나오는 연기는 인체에 무해하며, 간접흡연의 위험성도 없다.
특히 애연가들의 금단증세를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루트는 무화기 잠금 버튼과 니코틴 섭취량 분석 및 조절 기능이 장착돼 있는데, 니코틴 함량을 조절해 금연 초반에는 함량이 높은 액상을 사용하고 점차 함량이 낮은 액상을 사용해 금단증세를 완화시킨다.
점차 사용량을 낮춰 최종적으로는 니코틴 함량이 들어 있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니코틴 양을 줄이는 방법은 몸의 적응력은 높이고 금연 실패율은 감소시키게 된다.
제루트의 외관은 흰색, 핑크색, 검정색 등 다양한 색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사용할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배터리는 하루 한 갑 흡연자들을 기준으로 2~3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액상 연구개발팀을 따로 두며 지속적인 연구를 시행하고 있는 페로젠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이미 세계 각국에 수출을 진행하며, 세계적에서 검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