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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선술집 꼬지사께, 불황 없는 소자본 창업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5/06 [17:30]
경제 불황의 그늘 속에 실업률이 날로 높아가는 요즘, 창업시장에 소자본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적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은 빠른 시일 내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고, 위험부담이 적기 때문에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창업자도 유리하게 도전할 수 있다.
 
선술집 프랜차이즈 꼬지사께는 대중적인 메뉴와 인테리어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주점이다. 대중성 있는 프랜차이즈인 만큼 폭넓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주점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많다.
 
꼬지사께의 창업비용은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주방설비(홀집기) 등을 포함해 3천만 원대로 매우 저렴하다. 또한 업종변경창업으로 재창업 할 경우 최대 1천만 원대로 줄일 수 있어, 기존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
 
꼬지사께는 누구나 즐겨 먹는 꼬치를 메인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술 한잔 즐길 수 있는 선술집을 컨셉트로 한다. 대중적인 메뉴와 아늑한 내부 인테리어로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단골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꼬치를 숯으로 직접 굽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후각을 자극해 고객들의 발길을 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일본전통선술집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한국의 정서를 반영해 정감 있고 아늑한 느낌이 든다.
 
야채, 육류, 해산물 등을 이용한 꼬치메뉴 또한 꼬지사께의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 중에 하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만들어 취향에 맞춰 골라먹는 재미를 더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다. 꼬치메뉴 외에도 매운닭발, 오꼬노미야끼, 연어스테이크, 가츠오우동, 샐러류 등 폭넓은 메뉴로 고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꼬지사께는 지난 4월 전주 효자점, 상주터미널점, 부산 덕천점, 등 한달 동안 전국 13여 개 매장의 오픈, 계약을 완료했으며, 안양 범계역점, 수원 영통점, 부산 하단점, 의정부 신곡점, 춘천1호점, 충북 옥천점 등 현재 15개의 매장을 오픈 예정 중이다.
 
현재 꼬지사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30호점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4개월만에 30호점 오픈이라는 쾌거에 힘입어 추가 계약 매장에 한해 간판 280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 하면 된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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