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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생산 공장 적발…아기공장서 '지구촌이 놀랄 일이 벌어졌다'

성관계, 임신, 출산, 그리고 매매 ‘경악’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6/03 [01:47]
아기 생산 공장 적발이 지구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아기공장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생산 공장 적발은 afp 통신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아기공장에서 15세의 임신한 소녀 32명을 구출했다.
 
아기 생산 공장 적발은 10대 소녀를 임신과 출산 및 매매를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충격이다.
 
나이지리아 경찰이 1일 감금된 상태에서 강제적으로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온 15~17세 나이의 임신한 소녀 32명을 최근 구출하고, 이 소녀들을 감금한 소유주를 체포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납치 및 감금된 소녀들은 임신 및 출산 그리고 아기 판매를 위한 임신을 했으며, 피의자는 소녀들이 낳은 아기를 종교의식 등을 위해 돈을 받고 파는 경악스러운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 조사결과 피의자는 오로지 아기를 낳기 위해 소녀들과 성관계를 가졌으며, 소녀들이 출산한 아기는 한 명당 30만~100만 나이라(약 207만~690만원)에 거래했다.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아직도 인신매매가 존재하다니 경악스럽다” “인간이란 참 무서운 존재” “소녀들이 겪을 아픔에 괜히 미안해진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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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유린중 최악 2012/04/25 [10:11] 수정 | 삭제
  • 저런 범죄자들은 정말 고통스럽고 잔인하게 마루타처럼 사용당하다 죽어봐야 다음생에 인격을 갖고 태어날듯싶다 진심으로 인간이라 볼수없는 쓰레기중에 쓰레기다
  • 와씨발 2011/06/03 [07:07] 수정 | 삭제
  • 저 개같은새끼를봤나 ㅡㅡ
  • 김용호 2011/06/03 [04:16] 수정 | 삭제
  • 즈그자식이 저런꼬라지 당하고 있다그러면 피눈물이 쏟아지고 오장육부가 꼬일낀데..

    즈그자식아니라고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쓰래기 색히들은 한군자리에 싹다 파묻어뿌야되...

    저래가 번돈으로 즈그는 따뜻한밥이 목구멍으로 처넘어가던가..

    나이먹고 생각이 없어도 너무없네.. 즈그가 떠먹는게 밥이아니라 애들 피와살이라그라면 목구멍으로 넘어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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