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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안경 젠틀몬스터, ‘UAM’ 출범 행사 스폰서 참여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6/29 [14:37]
▲ 사진제공 젠틀몬스터     © 김성민 기자

패션 안경테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uam 출범 행사 공식 후원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젠틀몬스터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열린 uam(united asia management) 출범 행사 스폰서로 나서, 행사의 자리를 빛내러 참석한 많은 연예인 및 기획사 관계자들을 맞이했다.
 
‘uam’은 키이스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am엔터테이먼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해외활동을 위해 뭉쳐 설립한 매니지먼트 에이전시다.
 
젠틀몬스터는 이날 행사에 모습을 보인 참석자들에 대한 환영인사와 함께, 자사 안경제품 시리즈 중 가장 독특하고 패셔너블한 ‘타투시리즈’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 사진제공 젠틀몬스터     © 김성민 기자
김한국 젠틀몬스터 대표는 “국내외 큰 관심을 보이는 공식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문화행사나 공연, 기획 등에 꾸준히 참가함은 물론, 더욱 개성있는 안경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시도하고 있는 젠틀몬스터는 고급 로이드 안경테를 취급하는 명품 안경브랜드로, 최근 타투이스트를 초청해 타투시리즈 안경제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져 관심을 보았다.
 
특히 이 곳은 안경 5개 선택 후 집에서 직접 받아보고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 ‘홈트라이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홈트라이 주문 시 안경은 물론 배송과 반송 택배비까지 전부 젠틀몬스터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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