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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 여름 피부관리, 가슴·등 여드름 어떻게 해결?

김수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6/30 [15:00]
뜨거운 태양빛이 작렬하는, '노출의 계절' 여름이 왔다. 여름은 강렬한 자외선이과 높은 습도, 온도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부분적으로 색소침착이 일어나기 쉽다. 또한 여드름, 기미, 주근깨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어 피부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증가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 하늘체한의원 압구정점 최형석 원장 진료장면     ©김수호 기자
특히 올 여름도 '찜통 더위'가 예상돼 미니 스커트와 가슴의 쇄골 라인을 훤히 드러내는 '노출 패션'이 예년에 비해 훨씬 과감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겨드랑이 털, 복부비만, 여드름 등 미처 신경쓰지 못한 곳이 허술하게 드러나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특히 피지선 분비가 과도하게 밀집돼 있는 사람의 경우 등과 가슴에는 피지 분비가 왕성하고 각질이 잘 쌓여 여드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특수 관리가 필요하다.

▲ 하늘체한의원 압구정점 최형석 원장     ©김수호 기자
강남피부한의원으로 알려진 하늘체한의원 압구정본점 최형석 원장은 “가슴과 등의 여드름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주고 땀이 차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며, “특히 브래지어 라인에 땀이 찰 경우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꽉 끼는 옷이나 땀 흡수가 잘 안 되는 옷을 피하고 자외선이 심할 경우 등의 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고 조언한다.

하늘체한의원에서는 먼저 한방 피부과 전문의와의 정확한 여드름 피부과 상담과 진단을 통해 환자의 체질과 피부상태를 꼼꼼히 점검한다.

이후 한 가지 방법으로 여드름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마다 체질이 다르듯 개인별 체질 맞춤 피부과 여드름 치료 한약 처방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한다.
 
내부 장기의 생긴 문제의 원인을 찾아 몸 안의 흐트러진 기운을 바로 잡아주며 동시에 피부표면을 진정시키고 여드름 치료 외에 모공 홍조 증상도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피부과 치료를 병행한다.

여드름은 염증성 피부과 질환으로 보통 여드름균, 피지선의 과잉 피지분비, 모공의 염증 반응으로 생기게 되, 함부로 여드름 부위를 비비거나 짜다간 붉은 반점과 함께 움푹 패인 여드름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여드름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곳에 가서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여드름피부치료전문 하늘체한의원은 강남 압구정본점, 대학로점, 신촌점, 대전점, 대구점, 청주점, 울산점, 전주점 등 8곳에서 운영 중이며, 창원까지 확장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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