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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홀딩스, ㈜인토외식산업과 MOU 통해 신개념 프랜차이즈 사업 박차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18 [16:37]
▲ (주)mk홀딩스, (주)인토외식산업과 mou체결     © 이대연 기자

영상물 제작사인 ‘mk커뮤니케이션즈’와 엔터테인먼트사 ‘mk브릿지’ 등을 자회사로 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k홀딩스가 최근 ‘mk프렌즈’라는 신규 프랜차이즈 사업부를 출범하고 엔터테인먼트형 신개념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섰다.
 
사업 첫 시작은 지난 8일 프랜차이즈 기업 ㈜인토외식산업과의 mou(양해각서) 체결이다.
㈜인토외식산업은 wabar(와바)와 맥주바켓 등 세계맥주전문점 브랜드를 국내 최초로 시도한 기업으로, 10년 이상의 경험과 차별화 된 마케팅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mk홀딩스 측은 이번 mou를 통해 ㈜인토외식산업의 노하우와 자사의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결합시켜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신규 브랜드 론칭과 함께 mk홀딩스에서 제작하는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의 영상물속에 단순한 ppl 수준을 뛰어넘는 스토리 마케팅으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홍보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준비중이다.
 
더불어 ㈜mk홀딩스 장민기 회장은 “지속적인 프랜차이즈 모델의 개발로 국내 사업을 확대하고 다각화 시킬 준비중”이라며 “국내를 비롯, 중국이나 일본 등 해외에도 진출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형 프랜차이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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