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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 방학캠프 … 믿고 맡길 수 있는 '관리형 유학' 눈길

관리형유학 전문업체 '윈스에듀케이션' 조기 유학생, 미국 대통령상 수상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19 [15:20]
▲ 윈스에듀케이션,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인기     © 이대연 기자

최근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조기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모들의 니즈에 맞게 학생 개개인의 특징과 능력 레벨에 맞추어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성공 유학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형 유학’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관리형 유학’이란 말 그대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학교선정에서부터 숙소, 식사, 방과후 교육, 학교 진학 상담, 취미 활동 등 부모님처럼 옆에서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관리형 유학이 눈길을 끌면서 부모들은 믿고 안심하게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유학업체를 찾는데 열심일 수 밖에 없다.
 
이에 관리형 유학 전문기관 ‘윈스에듀케이션’(대표 김태욱)은 가장 확실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자랑하고 있다. 그간 유학 컨설팅을 하면서 집약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유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많은 학생들을 국제중이나 특목고, 미국 명문대에 합격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윈스에듀케이션의 프로그램은 각각 프리미엄 관리 유학, 4주와 8주 방학영어캠프, 동영상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더불어 한국과 미국에서 영어학원을 수년간 운영한 대표가 직접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며, 공부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관리해 주면서 학생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가장 기후조건과 생활환경이 좋은 캘리포니아에서도 안전하고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는 지역에서, 명문 사립 학교와 연계해 학생에게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조기유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문화, 식습관 차이와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사감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는 하우스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 강사진은 영어 전공 석/박사 이상의 검증된 현지인으로 라인업 되어 있으며 교재도 한국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된 자체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교육은 미국에서 대학을 진학할 학생과 한국으로 돌아갈 학생으로 분류하여 학생의 목표에 맞추어 집중 교육 하고 있다. 
 
실제 윈스에듀케이션의 체계적인 학습 스케줄과 개개인에 맞는 학습관리 덕분에 이지원(8학년) 학생은 미국에 온지 1년 2개월 만에 미국 대통령 상(president’s education award program)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 외에도 윈스에듀케이션에서 같이 있는 다른 학생들도 올해 모두 a honor상을 받았다.
 
윈스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이지원 학생은 학교 생활은 물론, 급속도로 향상된 수업 성적 성취도와 언어영역에서 놀라운 학습태도와 성적을 선보였다”며, “학교 선생님들도 깜짝 놀라게 하면서 이번 졸업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관리형 유학 및 캠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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