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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으로 아름다운 가슴을 선물하세요

체형에 맞는 개개인별 맞춤 가슴성형으로 자연스러워…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17 [14:32]
▲ 엄나구모는 코젤을 이용한 가슴수술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대연 기자
최근 가슴확대 성형수술을 받아 일약 스타로 떠오른 80대 할머니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애나의 마리 콜스태드(83) 할머니는 지난 7월 거금 8,000달러(한화 약 920만원)를 들여 가슴성형수술을 받았다.

 
콜스태드 할머니는 “남자와 사귀고 싶어서라기보다는 내 자신의 몸매를 아름답게 유지하고 싶어 성형을 생각했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여자는 늘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처럼 여자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늘 아름다운 가슴을 갖길 원한다. 작은가슴, 처진가슴, 짝가슴 등 가슴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여성들에게 가슴성형은 스스로를 위한 선물인 것이다.
 
가슴성형이라고 해서 반드시 큰 가슴으로의 변신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많은 여성들은 사이즈에 집착하기 보다 개개인의 몸매 비율 등을 고려한 맞춤 가슴확대 수술을 선호하고 있다.
 
강남 청담동 엄나구모 성형외과
의 엄순찬 원장은 “무조건 사이즈를 크게 한다고 해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체형에 맞춰 섬세하게 깔끔한 디자인으로 대칭적이고 곡선미가 있는 가슴이 아름다운 것”이라며 “가슴수술 후 움직이거나 누웠을 때 최대한 자연 상태 가슴과 유사한 퍼짐이 나타나게 하는 것이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전했다.
 
성형수술을 했을 때 티가 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형태의 가슴이기를 소망하는 여성들은 코젤을 이용한 가슴성형술을 선호한다. 코젤가슴수술은 응고된 젤타입의 ‘코헤시브젤’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촉감과 모양이 장점으로 시간이 지나더라도 볼륨의 감소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기존의 식염수 팩에서 나타나는 외피의 쭈글거림이 만져지는 리플링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오직 가슴성형만을 전문으로 하며 다년간 코젤을 이용한 수술경력을 자랑하는 엄나구모 성형외과는 엄나구모식 최소 절개 퀵 내시경 접근법을 적용한 가슴성형수술로 흉터 자체가 3~4㎝로 짧은 데다, 인체본드를 이용해 고객들의 만족을 사고 있다.
 
또 내시경을 이용한 다이렉트 비젼법을 적용, 통증과 출혈을 줄여주는 유방성형수술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철저한 사후 관리 및 정기검진으로 믿음을 더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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