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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암세포 진행을 자각하지 못해 말기암 상태에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난소암을 발견하게 된다면 매우 다행스러운 일. 하지만 이미 3기 이상, 타 부위로 전이가 진행되어 하복통과 자궁출혈 증상까지 보이는 환자의 경우, 5년 이상 생존율이 40% 이하로서 매우 위험한 상태로 치닫게 된다.
이러한 난소암은 크게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으로 치료되고 있으며, 암세포의 유형, 암세포의 분화도, 진행상태, 환자의 연령, 전반적인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치료법이 결정되는 것이 보통이다.
최근에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고 치료사례가 전해지면서 한방 면역치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다른 장기로까지 암이 전이되어 항암치료를 받던 한 난소암 환자는 독한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개선시키기 위한 치료법으로 면역치료를 접했고, 한방 면역 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의 면역치료를 통해 항암 부작용 감소, 체력 회복 상승, 암세포 수치 감소 등을 경험했다고 전하고 있다.
난소암 및 각종 암을 한방면역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는 ‘소람한의원’ 김성수 원장은 “암의 종류와 증상, 환자의 특성 등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면역치료로 소람면역약침, 왕쑥뜸, 개인별 침과 탕약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난소암의 주요 증상 중 하나인 복부 팽만 증상을 개선하고, 소변 문제를 잘 다스려 병의 진행을 최대한 막아주는 치료법, 면역을 강화시켜 암 세포 사이즈 감소, 통증 경감, 소화불량 증상 개선, 오심, 구토 개선, 식욕증진, 질출혈 개선, 빈뇨, 배뇨곤란 경감, 요통경감, 진행성 암세포의 정지 등의 호전증상이 나타나도록 돕는 치료 시스템 또한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유 없이 만성 소화불량, 변비, 복부 팽만감, 빈뇨, 월경 불순 등과 같은 증세를 안고 있다면 경미한 증세로 여기지 않고서 검증된 의료 기관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