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은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장관 지정의 생산성향상 우수기업에 선정돼 국가생산성대상(고객만족부문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서류, 현지심사와 최종심의를 통해 생산성부문 평가의 우수한 성적에 따라 ‘생산성향상 우수기업’에 지정됨과 동시에 리더십을 비롯한 국가생산성대상 7대 심사분야에서 고루 글로벌 베스트수준의 점수를 받아 2011년도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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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정부고객만족도조사(PCSI) 점수가 상승해 왔고, 산재장해인 직업복귀율 상승에 따라 2010년도에는 5,040억원의 고용소득효과를 거두는 등 구체적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는 공단의 경영생산성 향상에 대하여 대외적 인증을 받은 것이다.
신영철 이사장은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을 수상하여 공단의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국가생산성대상 수상을 계기로 내부 혁신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글로벌 수준의 경영생산성을 달성하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여 국가와 산업사회 전반에 걸친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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