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외국인과의 대화, 이제 긴장하지 말자

애로우잉글리시 학습법, 수험생, 직장인에 호평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19 [11:03]
▲ 애로우잉글리시 최재봉 대표     © 이대연 기자
토익 900점이 넘지만 외국인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는 사회초년생 A, 토익점수가 좋다고 직장동료들에게 굉장한 영어실력의 소유자인줄로 오해 받고 있어 늘 불안하다. 하지만 문법 암기 없이 화살(Arrow)처럼 빠르게 순서대로 이해하고 말하는 영어 학습법을 알게 된 후 그는 요즘 영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영어학습법으로는 국내 유일, 국내 최다로 6개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대한변리사협회 주관 33가지 아이디어에 선정된 ‘애로우잉글리시’대표 최재봉)는 학습 수준에 제한 없이 단기간에 실무/비즈니스 영어를 습득할 수 있어 특히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120시간만에 영어졸업을 시켜주는 애로우잉글리시 어학원은 초단기과정(16일-120시간)과 정규과정(6개월-120시간)으로 나눠져 있다. 단기간 완성을 원하면 스케줄을 한 달로 설정하면 된다. 현재 자동차로 유명한 모 대기업의 사내교육도 실시 중이다.
 
현재 서울 본원과 부산, 대구, 대전, 전주 지점에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강사의 직접강의와 스크린강의를 결합해 직강의 현장 분위기를 느끼면서도 사이버 학습의 낮은 몰입도를 개선했다.  매회 개강 전 동시 수강인원 400명이 전원 마감되며 매월 1,000여명이상의 수강생이 수업을 듣는 등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애로우잉글리시는 최재봉 대표가 직접 집필한 ‘애로우잉글리시’, ‘애로우잉글리시 전치사 바로잡기’,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 등 어학교재는 7년 연속 어학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20만부 이상 팔려나갔다.
 
한편 애로루잉글리시는 최근 만화로 되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용 무료 앱 ‘영어의 달인’을 출시하는 한편 기업, 학교의 무료강연도 진행하고 있다. 강의를 원하는 단체는 애로우잉글리시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