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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1인용 호텔…겉모습은 작은데 안은 그야말로 ‘궁전’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0/05 [21:35]
© 브레이크뉴스
초소형 1인용 호텔이 전 세계 호텔 애호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초소형 1인용 호텔은 겉모습은 그야말로 작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그야말로 궁전에 가깝기 때문에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중이다.
 
러시아 현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러시아엔 최근 초소형 1인용 호텔이 등장해 현지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특수 제작된 초소형 1인용 호텔은 말 그대로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인 까닭에 '슬립박스(SleepBox)'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이 호텔은 공항에 가면 볼 수 있다고 한다. 공항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비행 승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짧게는 30분, 길게는 수 시간까지 빌릴 수 있다.
 
1인용 호텔이지만 침대는 2개가 마련돼 있다. 이는 연인과 부부를 위한 배려로 보인다. 수납공간도 있고, 무선 인터넷을 즐기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건 한국에서 있어야 한다” “저 호텔을 도입하면 대박이겠는걸” “인천공항에도 만들어주세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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