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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은 이 주문식 교육 시스템으로 올 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년 전문대학 취업률에서 1위(졸업생 200명 이상의 '가'군)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그 중 컴퓨터정보계열은 국내외 IT기업 등과 입학정원(288명)을 넘어서는 취업약정형 주문식 협약(300여명)을 체결하고 있어 컴퓨터정보계열 신입생들은 1인당 1개 이상 업체에 취업을 약정받으며 입학하게 된다.
특히 '일본 IT 기업 주문반'은 일본의 이데아크로스(iDEACROSS) 주식회사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맺어 일본의 대기업인 소프트뱅크, 리크루트를 비롯한 일본의 IT 기업 취업이 가능하다.
일본 IT 기업 주문반의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일본 기업의 요청에 따라 일본어 능력 향상 교육과 웹 프로그래밍, 서버 시스템 구축, 실무 프로젝트 등 전공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으며 2학년이 되면 일본 현지에서 4주 동안 진행되는 일본 현지학기제를 통해 일본어와 전공 교육을 받고 현지 문화체험을 통해 일본어 능력향상과 일본 IT 기업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는다.
이러한 주문식 교육시스템과 일본 취업으로의 연결은 일본 NHK방송에서도 집중 취재해 일본 전역은 물론 위성을 통해 세계 각국으로 소개될 만큼 주목받는 부분. 지난 10월 5일 방송된 NHK 비즈스포(BIZSP) 프로그램을 통해 주문식 교육의 도입과 추진, 성과, 발전방향까지 심도있게 다루며 영진전문대학이 일본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일본 IT 기업 주문반뿐만 아니라 영진전문대학의 컴퓨터정보계열 졸업생들은 대부분 게임, 모바일앱(안드로이드, 아이폰)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나 네트워크•보안, 데이터베이스•웹솔루션 개발 등 IT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어서 주문식 교육을 통한 현장 중심의 핵심인력 양성의 긍정적 결과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국제적으로 공인된 IT인재 양성 시스템을 갖춘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정보계열은 일본 현지 학기제, 필리핀 현지 학기제, 해외 인턴십, 학사학위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