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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캐나다 조기 유학,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영어 실력 쑥쑥

에듀프로아카데미 캐나다 겨울방학 캠프 및 정규 유학 프로그램 접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21 [09:39]
▲ 에듀프로아카데미, 캐나다 겨울방학 캠프 및 정규 유학 프로그램 접수     © 이대연 기자
방학을 앞두고 단기 유학 및 조기 유학 상품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자녀들이 보다 안전하게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관리해주는 유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 자녀를 유학 보낼 때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은 자녀들의 안전과 현지 부적응 또는 혹시 모를 탈선 등이다.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해당 회사 담당자가 주기적으로 자녀를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화목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학업 성적이 비교적 우수한 외국인 학생과 단짝을 맺도록 연결해줌으로써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뿐만 아니라 유학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상당수의 어린 학생들도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두려움 없이 어학 공부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를 끄는 주된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에 10여 년 동안 캐나다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의 유학을 성공으로 이끌어 온 에듀프로아카데미(대표 오명천)가 눈길을 끈다.
 
에듀프로아카데미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의 강점은 무엇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있다. 캐나다BC주 명문 사립학교에서 캐나다 학생들과 함께 동일한 수업을 진행하며 캐나다 정규 클래스에 한국 학생을 소수만 배정한다. 또한 우수한 캐나다 현지 학생과 짝꿍을 맺어주는 버디(Buddy) 시스템 등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수준 높은 교육 과정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엄선한 중상류층 캐네디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은 어학 실력 향상을 넘어 영어권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에듀프로아카데미 관계자는 “전문가의 관리 하에 진행된다는 점 때문에 학부모와 유학 당사자인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 같은 분위기는 보다 안전하게 제대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에듀프로아카데미의 경우 아카데미를 통해 유학 다녀온 유학생 1기부터 20기까지 모인 총동문회를 통해 서로 멘토와 멘티를 맺으면서 성공적인 유학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며, “국제중, 특목고, 국내 및 미국 명문대에 입학한 선배 기수들의 사례를 토대로 유학 생활 후 진로 결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을 더욱 많이 받고 있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에듀프로아카데미는 초등학생에서부터 고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캐나다 B.C주 칠리왁 캠퍼스 에서 진행할 ‘캐나다 겨울방학 캠프’ (2012년 1월 2일~29일 4주, 2012년 1월 2일~2월 26일 8주) 참가자와 ‘캐나다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2012년 2월 1일 입학)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에듀프로아카데미 홈페이지 및 사무실로 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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