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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에서는 지난 21일 셋째 주 금요일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군청산하 담당급 이상 공무원 190명이 관내 홀로사시는 노인 72가정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가올 겨울철을 대비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겨울철에 주로 사용하는 전기장판, 전열기구 등에 대한 사용방법과 화재예방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주택 안팎으로 화재의 위험이 되는 쓰레기들을 말끔히 정리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홀로 사는 노인들이 외롭지 않도록 말벗이 되어드리고 위생적인 가정환경 유지를 위해 집 안팎으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참고흥 새마을정신 실천운동」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함으로써 정감 넘치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