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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돈호야’ 눈길

돈부리, 벤또 등 일본음식전문점 ‘돈호야’, <2011 제 2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25 [11:11]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 2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일본음식전문점 ‘돈호야’가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소상공인진흥원 주최로 열리며, 다양한 업종의 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35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국내외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 홍보 및 가맹점 유치기회 제공, 국내외 브랜드 창업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로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외식, 서비스, 도소매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 여겨봐야 할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면 단연 ‘돈호야’를 꼽을 수 있다. ‘돈호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음식 베스트 5라는 컨셉트를 통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어서, 수익성 높은 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일본음식 전문 브랜드.
 
탁월한 수익성을 자랑하는 ‘돈호야’는 오랜 기획을 바탕으로 탄생한 기획브랜드이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브랜드 개발 초기에서부터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결국 ‘일본음식을 알리는데 가장 선두에 있는 브랜드’라는 결과로 낳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음식전문점하면 ‘돈호야’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도 노력의 결과.
 
일본현지 시장조사를 통해 철저히 연구•분석하고, 일식 전문 조리장 경력을 자랑하는 본사 소속 메뉴전문가에 의해 탄생된 벤또, 돈부리, 돈까스, 라멘, 커리 등 특화된 5가지 메뉴군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맛과 품질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자연의 컬러와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는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요즘 트랜드에 부합하면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른 여성고객들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돈호야’를 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프랜차이즈 성공운영 10년 노하우를 자랑하는 ㈜퍼스트에이엔티가 본사이기 때문. 본사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전국의 가맹점에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것도 본사의 지원에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음식 베스트5 ‘돈호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나 가맹점 문의를 원한다면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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