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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여성교육협회 전북 부안지회, 장학기금 500만원 쾌척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12/06 [12:06]
▲ 지난 2001년 3월,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창립한 ‘한․중 여성교육협회 전북 부안지회’(회장 김덕례)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나누미 근농 장학재단”(이사장 김호수 군수)에 기탁하며 활짝 웃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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