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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검에 따르면 고발장은 지난 28일 접수된 가운데 해당 사건은 형사6부에 배당됐다.
박 위원장에 대한 고발인은 같은 BBK 사안으로 최근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아 구속 수감된 정봉주 전 열린우리당 의원 팬클럽(정봉주와 미래권력들) 회원 김 모 씨로 알려졌다.
김 씨는 정 전 의원이 지난 07대선 당시 BBK관련 발언으로 대법원의 유죄확정판결을 받아 지난 26일 전격 수감되자 이에 반발해 박 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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