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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팩 크기가 스마트폰만 하다는 점 착안, 음료수팩에 스마트폰을 삽입해 몰래 커닝을 하는 한 학생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 누리꾼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이지만 현실에 적용하기엔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9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료수팩으로 커닝하는 묘기”라는 제목으로 아시아권 소재 모 학교에서 오픈 테스트 중에 음료수팩으로 부정행위를 하는 한 학생의 모습이 올라왔다.
오픈 테스트로 추정되고 있어, 굳이 커닝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이 학생은 음료수팩 속에 스마트폰을 넣어 노래를 듣는 척하면서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저런거 만들 시간에 공부 좀 하지” “아마도 논술 시험인 듯” “어쨌든 대단한 집념” “묘기라기 보다는 꼼수”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