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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형광 소고기 ‘충격’…갈라진 틈에서 푸른 빛 왜?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2/29 [22:58]
© 브레이크뉴스
중국 형광 소고기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소고기를 구입해 벽에 걸어놨는데 느닷없이 소고기의 갈라진 틈에서 푸른 빛이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
 
촬영자는 이같은 소고기 존재 사실을 언론에 공개했고, 현지 언론들은 이 같은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중국 쓰촨성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최근 정육점에서 쇠고기를 구입했고 이를 벽에 걸어놨는데, 저녁식사 준비중 바라보니 갑자기 쇠고기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놀라운 현상을 전했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고기 내부에 번식하는 균이 번지면서 이 같은 자연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자연현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또 다른 미신적 원인이 이 같은 현상을 만들어낸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어디 먹겠냐” “신내린 고기” “빨간 고기만 보다가 푸른 빛을 보게 되면 기겁하겠다” “영화 속 한 장면” 등의 반응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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