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자뻑 기도 놀이 ‘비행기 위에서 무슨 짓?’…알고보니 플래쉬몹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1/18 [21:06]
© 브레이크뉴스
자뻑 기도 놀이가 미국에서 유행이다.
 
말 그대로 주위 사람들이 어떤 시선이든 간에 상관없이 ‘나만 잘났다는 식’의 당당함과 거기에 ‘기도하는’ 묘한 모습까지 합쳐 자뻑 기도 놀이를 만들어낸 것.
 
왜 이 같은 놀이가 유행인지는 모르지만 현재 미국에선 이런 우스꽝스런 놀이가 붐을 이루고 있다고 해외 언론들은 한 목소리로 전하고 있다.
 
자뻑 기도 놀이는 장소에 불문하지 않고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이뤄지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플래쉬몹’과 성격이 비슷하다.
 
자뻑 기도 놀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만간 한국에서도 유행하겠네”라며 은근히 기다리는 분위기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