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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 울릉(무) 박명재,"도덕성 능력 경험 갖춘 사람 뽑아야"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12/03/20 [16:47]
포항 남·울릉 무소속 박명재 예비후보는 20일, “이번 선거는 정치적 공백을 메우고 반사적 불이익을 해소하면서 지역을 안정적, 발전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검증된 도덕성과 능력, 경험을 갖춘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4·11총선은 박태준 명예회장 작고와 지역중진의원 불출마로 인한 큰 정치적 공백, 이명박 정부 이후 닥칠지 모를 반사적 불이익 등 포항과 울릉에 급격한 정치적 환경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포항발전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민심에 둔감한 정당에게 국회의원 한명을 더 뽑아주는 그런 무의미한 선거가 아니라 이번만은 시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선택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는 선거, 지역의 정치적 위기를 극복할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을 선택하는 선거, 그리고 능력을 선택해 포항·울릉이 발전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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