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청에서 열린 이날 신·구 회장 이·취임식에는 박승호 시장과 이상구 시의회 의장, 이병석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황 회장은 취임사에서 "바르게살기중앙회 2012년 운영 지표인 국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 운동이란 슬로건 아래 시협의회도 '바르게살기 운동'의 올바른 이미지 확산과 신규 회원의 적극적 영입, 조직 활성화라는 3대 운영 방침을 적극 실천하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가 포항시민들에게 다가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 읍·면·동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바르게살기운동이 어떤 것이지, 왜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지 등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포항시협의회'로 거듭날 것"이라며 "포항시민뿐 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및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 회장은 포항시음식물류폐기물처리업체인 영산만산업㈜를 경영하고 있으며 대구 계명대를 졸업한 뒤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및 한동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등을 수료한 학구파다.
포항시 민주평통 부위원장, 남북청소년 교류연대 이사, 한국·폴란드 친선협회 위원, 민족화합통일연대 부의장, 경북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 포항시개발자문위원연합회 부회장, 21세기 포항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경북도 역도연맹 상임부회장, 포항해맞이로타리 회원 등을 역임했다.
경북도지사 표창과 환경부장관상, 포항시우수기업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