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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베트남 빈증성 인민회의 방문단 접견

2006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세 번째 방문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2/05/02 [14:25]
  © 대전시의회 제공.
이상태 대전시의회 의장은 2일 오전 베트남 빈증성 인민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당 부위원장, 국제과 과장 등 고위직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베트남 빈증성 인민의회 방문단'을 접견하고, 양 의회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문단은 양 의회가 2006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3번째 방문이다.
 
이들은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에 참석한 뒤 대전 관광인프라 관련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인구 169만명에 2천695㎢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 빈증성은 베트남 남부지역의 경제 중심지로 베트남 평균 경제성장률(7%) 보다 월등히 높은 1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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