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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BN그룹 회장, 제6회 "대한민국 해양대상 수상자"로 결정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 올해의 해양대상 수상자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6/01 [08:56]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조직위원회와 ㈔한국해양산업협회는 조선 기자재 산업계의 대표 주자인 BN그룹의 조 성제 회장을 "제6회 대한민국 해양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조 회장은 선실 내장재 제조업체인 BIP㈜를 비롯해 BN철강㈜ BN스틸라㈜ 대선주조㈜ 등 15개 계열사를 경영하고 있다. 

BIP(주)는 외국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선실 내장재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개발하여 ,유럽 미국 일본 등 조선 선진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세계시장 점유율 30%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대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조선업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꼽히는 크루즈선 국산화에도 참여하고 있고, 유해물질 배출을 ‘제로’로 할 수 있는 선박용 오염방지 도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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