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과 개인에게서 자금을 모아 부동산 투자사업을 진행하는 리츠뿐만 아니라 부동산경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에는 내집마련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노후 대비를 차원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경매는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매력적인 수단이다. 법원경매를 통해 안정적으로 물건을 낙찰 받았을 시 감정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 그러나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권리 분석을 잘못해 소송이 진행되는 경우도 발생할 뿐만 아니라, 경매컨설팅 회사를 믿고 입찰에 참여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따라서 경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기를 원한다면 투자 이전에 자신의 경매 지식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안전하다. 경매컨설팅 회사나 변호사, 법무사를 통해 투자를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업체를 경유하니만큼 개개인의 수익을 책임져줄 수 없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경매컨설팅 업체의 도움 없이 직접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경매지식에 대해 강의해주는 교육기관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종로경매학원(원장 이승원)에서는 부동산 경매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강의, 개인 투자자를 비롯하여 임차인들이 개인 투자 및 자산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종로경매학원에서는 민법∙민사소송법∙민사집행법을 직접 전공한 전문가들을 교수진으로 구성하여 경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의 전달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과거 사례 위주의 공부가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가장임차인∙법정지상권 물건 등을 다뤄 직접 현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부동산경매학원으로는 이례적으로 고용노동부에서 학원비 60%를 국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
한편 종로경매학원에서는 경매에 입문하는 초보자를 위해 매월 무료공개 강의를 진행하며, 이번 강의는 ‘임차인의 보호를 위한 필수 안전장치’ 및 ‘임대차와 경매’라는 주제로 이승원 원장이 직접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