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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백만원 강아지 드레스 화제, ‘개팔자가 상팔자’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6/10 [00:20]
▲ 7백만원 강아지 드레스
[브레이크뉴스] 우리 돈 7백만원짜리 강아지 드레스가 나와 화제다.
 
미국의 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실제 판매되고 있는 이 드레스는 사람 옷과도 비교할 수 없는 높은 가격으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판매가격 6천 달러를 자랑하는 이 드레스에는 영롱한 빛을 발하는 스와로보스키 크리스탈 4천여 개가 촘촘히 박혀있다. 100% 수작업으로 만들기 때문에 제작에만 약 80여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이 같은 엄청난 가격과 정성도 사진의 모델처럼 작은 체구의 강아지에게만 해당된다. 몸집이 큰 강아지는 당연히 옷의 사이즈가 커질 것이고,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팔자가 상팔자네”, “구입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팔겠지?”, “사람 옷도 저돈 주고 구입하기 힘든데”, “개 값보다 옷값이 더 비싸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et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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