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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디노블, 'Golden 닥터 Party'

25인의 훈남의사들과의 만남, 황금빛 프로포즈의 주인공은?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6/19 [09:56]
횟수 채우기 식의 대규모 맞선이 아닌 보다 진중한 만남을 갖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선남선녀를 위한 프라이빗한 콘셉트의 파티가 열린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Golden 닥터 Party’를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한다.
 
오는 6월 22일(금) 프렌치 레스토랑 압구정 라 빌드 팡(la ville de pins)에서 진행되는 디노블의 ‘골든 닥터 파티’는 이름처럼 ‘골드 컬러’를 테마로 하여 진행된다. 1:1 로테이션 대화 후 가장 많은 남성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은 여성에게는 ‘Golden Shoe 지미추 COSMIC’ 구두교환권(1,170,000원)을 선물한다.
 
디노블의 김형석 대표는 “디노블이 소수정예 콘셉트의 파티를 고집하는 이유는 회원님들이 보다 깊이 있는 만남과 교류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미팅 형식의 짝짓기 파티는 지양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만남과 매회 다양한 테마를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골든 닥터 파티에는 플래티넘 클래스 이상의 선남선녀 회원 50명이 참석하게 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가톨릭대, 성균관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소재 병원개원의와 유명대학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훈남 의사들과 엄격하게 선발된 여성 참가자들만이 초대된다.
 
참가자들은 친밀감을 높이고 서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커플게임 등 자연스럽게 파티를 즐기면 된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겼다면 iPad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매칭솔루션인 ‘디노블 Smart Cupid 프로그램’을 통해 파티 참여자의 프로필을 확인하고 스마트 큐피트 메시지를 보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디노블의 닥터파티 참가자는 평가선별위원회의 신원인증절차를 걸쳐 경제력, 가정환경, 인성∙인품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디노블의 닥터파티는 정기적으로 매월 3 ~ 4회 프라이빗한 사교파티를 진행해온 디노블의 파티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프리미엄 회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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