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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해 6월 스칸디나비아 반도 발트해 심해 90m 지점에서 발견된 미확인 물체의 사진과 함께 UFO설을 제기해 또다시 눈길을 끌었다.
수중음파탐지기로 확인된 해당 물체는 직경 197피트(약 60m)의 원반 형태를 띠고 있으며, 불에 그을린 흔적이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바다에 떨어진 운석이거나 19세기 러시아의 전함일 것으로 추측했지만, 난파선과는 모양이 전혀 달라 UFO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물체를 탐사한 다이버는 “20년 간 바다 안을 다니면서 이런 물체는 본 적이 없다”며 “일반적으로 돌은 불에 타지 않는다. 그을음으로 덮인 돌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알 수 없다”는 의견을 털어놔 UFO설에 힘을 더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에 추락한 UFO 음파탐지기 사진이라 그런지 잘 모르겠다”, “정말 UFO는 존재하나?”, “정체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NTDTV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