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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국 충남도의원, 도의회 민주당 대표로 선임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2/07/04 [09:37]
▲ 사진 왼쪽부터 유병국, 맹정호 의원.    
충남도의회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4일 유병국(천안3), 맹정호 의원(서산1)을 민주통합당 대표와 총무로 각각 선출했다.
 
도의회 민주통합당 소속 의원은 전체 의원 42명중 12명으로 29%를 차지하고 있다.
 
유병국 대표의원은  "도의회 민주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남도 민선 5기가 3년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안희정 지사의 공약사항들이 계획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견제와 협조자의 역할을 잘 조화시켜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맹정호 의원은 "도와 의회가 모두 전반기를 보내고 후반기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도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고 당내 화합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양승조 국회의원 입법보좌관을 역임했으며, 맹 의원은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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