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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연가시’,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이하늬가 건강음료 브랜드 니라레몬디톡스의 광고 촬영에서 이하늬 특유의 명불허전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최근 ‘살찐이하늬’, ‘장군감 어깨’ 등으로 지적 받으며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다소 살찐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다.
이날 촬영장에 블루톤의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한 이하늬는 여름철 건강미인의 모습을 선보였고 촬영 관계자들은 그녀의 몸매에 큰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하늬를 광고 모델로 선정한 니라레몬디톡스 관계자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의 이하늬 씨와 니라레몬디톡스의 건강한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져 만족스러운 광고를 제작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26일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제작보고회에서의 살찐 모습과는 달리 이하늬가 1주일 만에 명품 몸매로 돌아온 비결은 바로 레몬 디톡스 요법이었다고 전해진다. 레몬 디톡스는 체내의 독소를 정화하고 제거하는 자연해독요법으로 이하늬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할 때부터 레몬 디톡스 요법을 즐겨 했다고 알려졌다.
이하늬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하늬 역시 몸매 종결자”, “레몬 디톡스로 다이어트 하기 쉽지 않은데 이하늬 대단하다”, “1주일 만에 살을 저렇게 빼다니 고무줄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