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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진통일당 19명, 민주통합당 12명, 새누리당 6명, 교육의원 5명 등 전체 재적의원 42명 중 41명이 출석한 가운데 치러진 무기명 비밀투표에서 이준우 의원이 37표를 얻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선진통일당 김기영 의원(예산1)과 같은 당 송덕빈 의원(논산1)이 각각 선출됐다.
이준우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책임과 역할이 중요한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겨주신데 대해 200만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견제와 감시라는 기본 틀 속에서
도민을 위한 모범적인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인본의정, 경영의정, 깨어있는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