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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패션학교, 2013학년도 수시모집 진행중

미술특기 장학전형 및 해외연수 장학지원제도 운영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3:45]

2년제 전문학사 및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하는 패션 전문 교육기관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 이하 서울모드)가 2013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학부 및 학과는 패션디자인학부, 패션마케팅학부, 연극영화패션제작학부의 3개 학부에 7개 학과(패션디자인학과, 모델리스트학과, 바잉& 머천다이징 학과, VMD학과, 패션쇼핑몰경영학과, 패션샾매니저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다.
 
서울모드는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면접고사, 1:1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및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패션에 대한 꿈을 펼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학교장이나 담임교사 추천학생, 패션업계 종사자 자녀 또는 추천자, 입시미술 전공학생을 위한 특기전형 및 우대전형도 실시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은 학교 홈페이지 및 원서접수 대행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2012년 9월 27일 (목)까지 지원하면 된다.
 
서울모드는 패션의 중심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어 수업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통해서도 최신 패션 트렌드를 익힐 수 있다. 256개 패션업체와 산학연계를 맺고 있으며 박춘무, 이석태, 곽현주, 강동준, 고태용, 윤세나 등의 현직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졸업 작품 크리틱 수업을 통해 산업현장과 교육이 만나는 한 차원 높은 교육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중국의 북경복장학원과 일본의 문화복장학원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 방학 중 해외연수를 실시하며 편입장학금, 입학성적우수장학금, 대외활동장학금, 학습활동증진장학금, 해외연수장학금, 교직원추천장학금 등 신입생만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모드의 이정욱 입학처장은 “서울모드와 같은 서울권 전문학교가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졸업 후 기업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 실전 기술을 익히는 실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수험생들이 2년 후, 4년 후를 내다보고 내실 있는 진로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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